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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우리에게 가장 큰 복은 | 박지훈목사 | 2025-07-14 | 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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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성경본문] 시편133:1-3절 개역개정1.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.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.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2025년 7월13일 창립감사주일예배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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